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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명하게 대처할수 있는 방법좀 가르쳐주세요

-.- |2008.10.19 22:31
조회 2,406 |추천 0

6개월된 딸아이가 있습니다. 직장 다니고 있고요..

 

애기는 친정 엄마가 봐주십니다... 시댁에 일주일에 한번씩 거의 가고 있습니다.

 

정말 힘듭니다.. 제가 일을다니고 있고. 친정엄마도 몸이 안좋으셔서 제가 이틀에 한번

 

애기 봅니다.. 그럼 저도 주말엔 정말 쉬고 싶습니다.

 

시댁에서는 애기 보고싶다고 항상 데리고 오라고 합니다.

 

와서 또 자고가라고 붙잡습니다.. 방도 2개라서 시부모님이랑 같이 잡니다.

 

남편은 다음날 출근해야한다.. 아님 친구들 만나야한다면서 시댁에 잘 오지도 않습니다.

 

어머님은 일을 다니십니다.. 제가 애기를 봐야합니다..

 

물론 아기 키우시는분들은 다들힘들테지만 제가 출퇴근거리도 너무 멉니다.

 

항상 이리비틀 저리비틀 앉아서 가지도 못하게 사람들도 항상 많습니다.

 

그런관계로 파스를 붙이고 삽니다.. 주말은 좀 쉬고싶은데.. 시부모님께서 데릴러 오십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보고싶은맘 이해합니다. 그럼 친정엄마도 힘드니깐 평일에 데려갔다가 아

 

침에 좀 데려다 주시면 안될까요?? 저없이도 말입니다.

 

일을 안다니면 안될 상황이기에 다니는건데. 지금은 정말 어디 섬으로 가서 애기랑 저랑

 

이렇게 둘이 살고싶습니다.. 주말마다 스트레스 쌓이고 월요일아침이면 더 파김치가 되서

 

출근합니다.. 제가 너무 이기적인걸까요?? 그렇게 항상 주말마다 가야하는건가요??

 

저번주에는 제가 병이나서 가지 못했습니다. 대번 그러시더라고요 담주에는 꼭 와야한다고요

 

그러고 벌써 딸이라고 아들을 바라십니다. -.-

 

아~~~~ 스트레서.. 좀 현명하게 대처하는 방법 없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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