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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시의 진이 ; 트랙순, 그게 뭐죠?



이번 앨범은 차트만봐선 트랙순을 예측할 수 없음.

원데이는 하루만에 외워질만큼 귀에 착 감기고
그담이 트루럽 어느 순간 나도모르게 따라부르고 있음.

물론 에어는 신선하고 중독성도 강하고 (랩파트 리듬 미친...) 뭔가 세계적인 사랑을 받를 것 같은 느낌이랄까..? 해외에서 더 먹힐것 같은 뭐 그런.

제로는 멤버들 목소리 개성이 잘 살아있고
특히 우현이 고음폭팔이 완전 취저 ㅠㅠㅠㅠ

뭐 스킵할 곡이 한곡도 없음 ㅠㅠㅠㅠㅠㅠ

들어도 들어도 좋다. 다른 누구의 어떤곡도 생각 안날만큼 ㅠㅠㅠㅠ
그냥 호불호 없이 좋은곡으로 오래도록 차트인 했으면 좋겠다.


쓰다보니 여섯시가 다된.......;;;;

추천수5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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