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나쁜일있어서 집에서 개쳐울었는데 엄마가 모르게 화보집시킴 4만원줬더니 됐다며 김첨지 빙의함ㅋㅋㅋㅋㅋ
2.화보집이 배송왔는데 엄마가 나한테 전활한거임 읭모지? 집에 빨리오라그러더라 뜯어봐야한다고ㅋㅋㅋㅋㅋ
3.내가 한장한장 넘기면서 광광 우니깐 엄마가 옆에서 분명히 시끄럽다고 조용히하라그랬는데 외출하고 집에오니까 엄마 나몰래 포토북보면서 광대승천ㅅㅂㅣㄱㅋㅋㅋㅋㅋ졸귀
4.찬열이 한번보고 나 보더니 우리딸 왜이렇게 못생겼니... 이럼ㅋㅋㅋㅋㅋ아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