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째 본진에서 한눈안팔고 당당하고 떳떳하게 충성심을 다하며 덕질하고있었는데 세븐틴 보고 혼자 헤헿..
이러는 나의모습을 보고 충격받음 나 어떡함 요즘 반에서도 자꾸 세븐틴 뮤비나 무대 틀어놓는데(스마트 티비로 바꿈 축하해줘 짝짝) 우리반에 오면 티비앞에서 갸악거리고있는 내모습을 발견할수 있을거임;;
결론은 난 민규가 좋더라
+) 내가 지금 이게 입덕부정기구나ㅏ... 입덕부정기가 나에게 해당되는 말이었다니(충격)
구럼 입덕하게 사진좀 줘보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