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하게 음슴체할게요
난 짝남을6시??쯤에 만남..참고로 난 짝남을 1년정도 좋아했음...암튼 6시에만나서 동대문갔다가7시30분정도에
우리집앞에서 둘이놀다 걔가 손을 줘보라는거..ㅎ그래서 손을
줬음ㅋㅋㅋ걔가 손을 갑자기 잡는거...ㅋㅋㅋㅋ한1분?ㅋㅋㅋ1분이라
도 난 겁나 설렜음ㅜㅜㅜ그래서 내가 이때다!싶어서
나"있잖아.."
짝남"응??"
나"우리사귀자!!!!!!!!!"
이말 해놓고 내심장은 터질듯했음...ㅠㅠㅠㅠㅠㅠㅅㅂ내가 왜
말했지ㅜㅜㅠㅠㅠㅡ흐헝ㅠㅠㅠㅡ이렇게 계속 욕하면서 생각
하는동안 짝남이 계속 깊게 생각하는거처럼보여섴ㅋㅋ
나"대답을해ㅋㅋㅋㅋ민망하잖아ㅋㅋ"
짝남"미안해.."
나"..?나랑 사귀기 싫어??"
짝남"그런건 아니야 나도 좋아!!"
나"근데 왜??"
짝남"사귈정도로 내가 널 좋아하는게아니니깐.."
나"그럼 왜 내손 잡았어??"
여기서 딥빡 후하후하 손은 자기가 먼저 잡았으면서 사귀기는싫은거 뭐임??
짝남".....미안해"
이러고 지집갔음ㅋㅋㅋㄲㅋㅋㅋㅋㅋㅋㅋ진짜 너무어이없고ㅋ차여도 그딴식으로 차여서 엄청울고 집에들어옴ㅜㅜㅜㅜㅜㅜㅜㅜㅡ
다행이 집에는 아무도 없었음.... .... .괜히 사귀자고했고
내가 그런앨 왜좋아했지라는 생각도 들었음...ㅜ
낼 만나면 진심 아는척도 안할꺼ㅡㅡ진심 어이가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