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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타는 아닌데

애들이 안좋아진건 더더욱 아니고 평소처럼 보면 너무 행복하고 좋음
그냥 왜 난 내가 좋아하고 행복해지는일을 하는데 이렇게 힘들고 지쳐야하는건지하는생각임 이런생각하다가도 막상 애들보면 다잊어버리고 이게 그냥 계속 반복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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