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고객게시판 올려달라고 한 사람입니다.
실시간입니다.
집에서 핸드폰으로 쓰고 있습니다. 월요일 낮 12:22 건물 안 여전히 기척이 있고, 건물밖 역시 기척이 있습니다.
웃기는 소리일지는 모르지만 건물밖 인간은 즐기는 듯도 합니다.
직원 한 명씩 데려다 제 방을 감시카메라로보여주며 평가 혹은 의견을 말해보라고하고 있는 듯한 상황도 느껴지고.
오는 인간들인지, 늘 있는 인간들인지 몰라도 정상적인 인간이라면 남의 방 훔쳐보며 그런 소리는 못 할것 같은데 한 마디씩 하는 듯한.
창문을 닫아 놓아 소리가 작긴한데 제가 미친놈도 아니고 제 귀에 포착되었다면 그래도 사실일 확률이 1%는 더 하지 않을 까 합니다.
이게 현재 건물밖 인간들이 하고 있는 짓이고 어쩌면 건물안 인간도 하고 있는 짓입니다.
지시를 해도,시켰어도 대한항공,한진정보가 계속하도록 시켰을 거고 어느부서 혹은 어느 인간이 시켰을 겁니다.
저는 아직도 의문스러운게 요청후 계속된 상황과 스트레스라주장하는 쪽..
애초 다른 미친 쪽이 있었다면 모르되 아니라면..
저는 현재 건물밖 저 상황이 의문이며 늘 있는 인간이 건물안 미친짓을 하도록 시켰고 현재 평가도 시키고
있지 않나 의심이 되기도 합니다.
완벽하게 이용하고 골리려는 의도는 아닌지
그렀다면 인간말종이고..
새벽부터 계속 상황 기록하다 몇 줄적었습니다.
이 짓들은 돈 몇 푼으로 끝날일도 아니고 없었던 일로 되어선 더더군다나 안 된다 생각합니다.
저는 대한항공이 공식적으로 해결해주기를 원합니다
제 이름은 김인학입니다
대한항공 고개게시판,sns 등에 제 의사를 올려주십시요
저도 올리고 있으니 제 이름과 함께 간단하게라도 올리면 알겁니다.
올려주신다면 제 글을 확인을 안하고 있다면 확인시킬 방법이 될 것이고, 도착이 안 되고 있다면 도착할 방법이 될 것이고, 현재까지 공식적인 면담을 생각하고 있지 않으면 많은 사람들이 상황을 알고 있고 앞으로도 알게 될거라는 사실의 전달의 의미도 있어 공식적인 면담의 계기가 될 수 있다 생각합니다.
도움 요청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