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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낱 모닥불 연기 따위가

가시나 |2016.09.26 14:22
조회 75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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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생은 연기속에 재를 남기고      말없이 사라지는 모닥불 같은 것..."                    박인희 노래 모닥불 중에서                                                                                   .


잠깐 보였다 사라지는 모닥불 연기 따위가,그 모양을 띄고 있는 그 잠깐의 시간에  자신이 사라지고 난 다음에도 그모습이 남아어딘가 영원히 살아 있을거라고 스스로 믿고 있다면 .....
당신은 누군가요.당신이 알고있는 "나"는 무엇입니까.당신에 관해 생각해 보세요. "나"  이러면 뭐가 생각나시나요.적어 보세요.
그 중에 당신이 죽은 이후에 남아 있을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 말해 보세요.
아마 당신은 지금 나와 똑 같은 말을 하실 것입니다.
속지 마세요,좀 허무 한 듯하고 속 시원한 답이 없다고유치한 속임수에 자신의 인생을 던지지 마세요.
암만 허무해도 사기꾼들의 낄낄대는 속임수에 인생을 맡길 수는 없자나요.더구나 자신의 소중한 자식들의 인생마저도.비록 자신은 한낱 연기에 불과할지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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