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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돼지 발언과 노컷뉴스…악의적 낚시질 '선동언론' 끝판

북정 |2016.09.26 16:34
조회 52 |추천 0
기사는 신중하게 써야 한다 - CBS 노컷뉴스를 고발하며
"언론인의 덕목 중 하나는 정직이다. 결론을 미리 정해놓고 근거를 우겨 넣는 식으로 편집된 악의적인 기사에서 정직함을 찾긴 힘들다. 다음과 같은 사례에서 교훈 하나를 얻을 수 있다. 미국의 대표적인 일간신문 뉴욕 타임즈는 사진 설명이 잘못됐다며 63년 만에 정정 보도를 냈다. 

엎어진 물을 다시 주워 담긴 힘들다. 그러나 노컷뉴스가 뉴욕 타임즈와 같은 권위지로 성장하려면 해당 기사에 대해 재검토 및 정정 보도를 내는 것이 좋다. 2시간 정도의 토론회를 시청하진 않더라도, 총 176쪽의 발제문 중에 신중섭 교수가 쓴 16페이지 분량의 글이라도 꼼꼼히 읽어보길 바란다.  대중은 대체로 합리적이고 옳은 판단을 내리지만, 때론 선동적인 피켓과 과격한 발언 하나에 큰 영향을 받을 수 있는 존재이다. 이를 명심하고 신중하게 기사를 썼으면 하는 바람이다. " /박진형 강원대 철학과, 자유경제원 인턴  기사 출처: http://www.mediapen.com/news/view/168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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