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누나 입니다
동생때문에 미치겠어요..,
제가 얼마전부터 운동하려고
학원을 등록해서
퇴근후 다니고 있는데
동생이 그 학원에서 헬스클럽 가방이랑
새거..
안에 운동복 요일별로 입으려고
거금드려서 새로 샀어요
몇벌을.
한번 입은 새옷
현관문 앞에 뒀는데
귀찮다고 동생이 버린거같아요
멘붕이 왔어요
어떻게해야하죠?
ㅜㅜ
동생이 28살 남자인데
매사에 제물건 물어보지도 않고
그냥 버립니다..
잡아죽이고 패야할까요!
ㅜㅜㅜㅜㅜ눈물백개..
저번에는 제 핸드폰도 그냥 갖다버리고..
ㅜㅜㅜ
그리고 자주 손올라오고
자주 때리고 자주 욕하고
맏이인데
남동생이 하나 이거든요
세상에 하나뿐인 남동생때문에 우울증 오고.
정신병걸릴거같고...
자살하고 싶은 생각이 들정도로
기분과 감정이 자주 다운 됩니다.
정신과 치료를 받아야할까요...
진지합니다..
동생은 죄의식이 전혀 없고
저는 남동생이 인간이 안되었어요.
남동생 청구살인하고 싶어요. 진심으로,
대한민국에 저런 이런 남동생이 어딧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