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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사 뭔뜻일까...

어두워져 가 내 미래의 빛
치기 어린 사랑의 잃은 꿈의 길
내 야망의 독기 매일 칼을 갈았지
But 참을 수없는 내 욕심에 칼은 무뎌져
알고 있어 다
이 사랑은 악마의 또 다른 이름
손을 잡지마 외쳤지만 저버렸지 내 양심을
날이 갈수록 느끼는 날칼로운 현실들
현실에 찢겨 붉게 물든 피들
생각 못했지 그 욕심이 지옥을 부르는 나팔이 될지는
Breath 숨이 차오르고
뒤틀린 현실에 눈 감는 매일밤 울리는 비극에 오르골
But 이 죄를 벗길 그걸 잊는 게 당최 포기가 안 돼
그 입술이 너무 달콤했기에
연애에 취해 버려진 미래
꺼어나고 볼땐 이미 사방에 지뢰
건들일 수 없는 매서운 주위 시선들
기적을 외쳐 이 현실에 
미치도록 좋았지
달콤함에 중독된 병신 그래 병신 
놓치기 싫었어 악마의 손길을 
Too bad it’s too sweet
Evil it’s too evil

근데 호석이 너무 천재지 않냐 악마와의 연애. 그 유혹과의 연애...소름돋음. 나는 뭔가 윤기 믹테 딱 뜨고나서 그 "기로틴에 서줄게" 그부분 듣고 대충 아 여기까지 올라왔는데 이곳도 만만치 않은 세계였구나 가요계에 수많은 유혹들이 실제로 존재하는구나..바로 느꼈거든.그리고 애들 쇼트필름 떴을때 내용들도 대충 그렇고. 진짜 애들 너무 천재지 않아? 화양연화가 어떤 목표를 보고 앞만 보고 달리는 과정에서 청춘들이 겪는 아름다움과 고통이었다면 윙즈는 그곳에 도달해서 겪는 유혹들..그리고 잃지 않으려 노력하는 초심. 을 담은거고. 솔직히 화양연화를 통해서 목표하고자 했던걸 다 이뤘잖아. 근데 그게 끝이 아니라고 우리들의 이야기는 더 계속되고 이 유혹을 이겨냄으로써 더 성장한다고 얘기해주는것 같다. 너무 소름돋아 
방탄밤에서 홉이가" 저희는 저희를 이야기하는 그룹이잖아요" 라고 했던 말이 항상 잊혀지지 않음. 그게 바로 방탄만이 가지고 있는 색깔이고 많은 팬들이 떠나지 못하게 하고 또 팬이 되기도 하는 계기니까. 그 이야기속에서 수많은 사람들이 공감을 얻고 위로를 받으니까..

추천수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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