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사친들한테 이야기를 많이 하고 많이 들었는데,,너무 착하게 굴지말라더라구요 너무 잘해주는거 매력없다구그래서 진짜 착한남자와 나쁜남자 그런거 생각을 해봤어요. 나쁜남자는.. 아마 자기가 아무생각 없는 여자한테 성립하지 않을까요?착한남자는 자기가 좋아하는 여자라면,, 솔직히 다 잘해주고 싶고 착할 수 밖에 없지않을까요?
나름 철들면서 어릴적엔 별생각없이 상대방입장 그렇게 고려안하고 했을때는.. 만나는건 쉬웠어요. 막상연애하면 금방끝나더군요 , 군대다녀오고 사회생활하고나니까 그렇게 하고싶지도 되지도 않더라구요, 그래서 좋으면 좋은데로 마냥 잘해주고 그랬는데 ..음 모르겠어요 진짜
뭐가답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