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하다가 쉬고있는데 어렷을때 생각이나서 현자타임갖고있다가 남들한테도 무슨일을겪었는지 알려주고싶어서 여기다가 적어봅니다.
실화에요(제이야기니까)
편하게 음슴체로 갈게요.
떄는초등학교 3학년원래다니던학교에서 주변에 새로운초등학교가생겨난다해서 안내문을받고 그학교로옮겨갔음그래서 갔더니 학교가 개좋음역시신설인가봄초반에는 괜찮았음 살이 별로안쪗었으니까그런데 3학년 1학기가 시작하고나서부터 슬슬살이찌기시작하더니,40kg까지 찌는거임그냥 엄청먹었나봄그렇게 살이찌고나서부터는 잘놀던친구들이랑 불화가많이일어나기시작함놀자불러도 나가기싫다, 너랑놀기싫어, 너뚱뚱해서싫어 (토시하나안바뀌고 이말을들음)그래도 나는 애들이랑 노는게 너무좋았으니까, 그리고 집에있어봣자 형은 집에없으니까,혼자서 밖에 싸돌아다닐때가많았음그러다가 친구집에가서 다시 놀수있냐고물어보고, 또물어보고 또물어봣음하지만 대꾸조차 하지않던떄도있엇고 어쩔떄는 그쪽어머니가 숙제해야된다면서 못논다고 할때도있었음그때에나는 참단순했나봄그런가보다 하면서 혼자서걸어다녓으니까그래도 나랑놀아주는 2명이 있어서 저녁늦게까지 같이놀고 그랬음 아직까지도 연락함어쨋든 서론이길엇음 이제 4학년이됬음나랑놀던 2명은같은 4-2반이됫는데 나혼자 4-1반임그래도 난 애들이랑 친하게지내고싶은마음에 말도걸어보고 장난도치고그렇게 평범하게 애들노는거처럼 놀려고했음그게문제였나봄일진몇명한테 눈엣가시가 되어버린거임그래도초반에는 다른애들이 뚱뚱하다고 말하는거처럼말하더니도가지나침쉬는시간만되면 이놈들이놀림그렇다고 나도 개네를놀리면 맞는거임난몰랐음 이게 찐따가되고있는줄은감히 어찌 나이가같은친구끼리 계급을나누냐고생각할정도였으니 말다함그렇게 계속웃고넘기고 욕먹는걸 받아치다보니체육시간에 같이활동할 친구가없음나랑같은짝이되는순간 바이러스걸리게되는거임나랑닿으면 무슨병이라도걸리는거처럼내물건에닿는순간 애들이경악을하는거임난무슨 비밀이라도있고 나한테말하면안되는줄알았음 처음에는그게가다보니 그냥 아 글쓴이한테 닿았어!!!도망쳐!!이러면서 노는거엿음한마디로 반전체한테 따당하고있었던거임바보같이 난그걸몰랐음그렇게 왕따를 당하고거짓말같이 애들하고싸우는게잦아짐주에 3~4번씩부모님이 달마다 학교에오셧을정도였으니까이때부터 집에서 멍때리고있는날이잦아짐핸드폰도없었던지라 집에서그냥 침대위에앉아서 우는거임아니면 혼자서 상황극하면서 놀고그땐이게참재미있었음놀게이거밖에없었으니까막 혼자입으로 효과음같은거내면서 잘놀았음그리고 5학년때도 다름이없었음다른게있다면애들이 욕을섞어가기시작했다는거그리고 일진들이랑 다시반이됬다는거나랑놀던 2명은계속같은반이고 나혼자만 다른반이엿다는거
일단여기까지씀 내일 다시쓸게요 졸려서다시생각하려니좀머리아프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