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재작년부터 위염이 약간있었음 근데 작년부터 심해진거야
그래서 이번년도 초에 위궤양으로 판단을 받았거든
근데 오늘 일하는 중간에 너무 아픈거야 그저께부터 배가 막 아파서 뒤지겠고 숨도 못쉬겠고 그러다가 토해가지고
그래서 내가 병원을 갔다 오후쯤에? 검사받고하니까 위암이래
아 진짜 그 말듣고 나 왜이러지 몸이 이렇게 약했었나 부모님한테 죄송해서 어떡하지 이런생각 나고 걍 빨리 집에가서 자버리자 이생각하고 잔다음에 지금 일어남
아 부모님한테 말해야겠지..
__ 수술 받아야하는 날짜도 정해야하고..
아 진짜 미치겠다.. __ 눈물나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