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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꿈을꿨는데

ㅈㄴ급하게 엘베타고 집을 빠져나가서 어디론가 가고있었음 내가 볼땐 친구네 집 가는거 같았음 근데 뭘 두고와서 또 개급하게 뛰어가서 엘베를 타고 올라가서 다시 그 물건을 들고 엘베를 타고 1층을 누르고 문이 닫히는 순간 엄마가 갑자기 엑소왔다~! 이러는거임 근데 순간 조카 급한데 이미 엘베 문은 닫혔고 혼자 성질 내면서 아 빨리 보고싶은데 이런마음으로 넘어져가면서 계단을 뛰어올라갔는데 다 올라가기전에 엑소가 정장 차려입고 우리집 현관에서 신발을 벗고 있는데 와...생생히 기억난다 그 장면이ㅠㅠㅠㅠ잊을수가 없어 근데 그와준에 변백현 동그란 안경 쓰고 있었고 갈색머리에 살짝 아주 살짝 웨이브 들어갔었고 눈 마주쳤는데 내가 꿈에서도 뭔가 꿈이란걸 인지한 느낌이었음 순간 확 깨서 다시 잘려고 발버둥쳤는데 결국 못잠...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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