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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만 봐주세요

옙니 |2016.09.27 05:11
조회 238 |추천 0
안녕하세요 제가 한번씩 눈팅은 했어도 글올려보기는 처음이라 글순서가 안맞고 조금 이상해도 이해해주세요
저는 스물한살 여자고 전남자친구는 스물여섯이에요. 전남자친구를 일년반 전에 만났습니다. 썸기간은 이주정도였고 서로 맘에들어서 개친구들도 자주보고 그랬어요. 그후로 일주일정도 후에 저한테 헤어지자고 유학가야한다고 했었어요 좋아하니깐 기다린다고 했었죠 근데 자기는 가면 다른여자 보일거같다고 그래서 안좋게헤어졌었다가 나중에 안가는거 알아서 다시 만났었어요 그후엔 반년정도는 잘사귀었고요 그런데 그후부터 애가 술을 안좋아하는데 친구들을 엄청 좋아해서 술자리도 잦고 그랬는데 술을마신다길래 그근처에서 저도 친구랑 술을마시면서 기다렸어요 할애기가 있어서 끝나고 애기하자고 했거든요 근데 갑자기 프사를 내리더니 친구가 안좋은일이 있어서 친구들끼리 힘내라고 프사를 바꾼대요 그말 다믿었죠 그리고 그후 2시간뒤부터 연락이 안되더라구요 그래서 그자리에 가봤더니 나간지 오래됬다고 직원분이 말해주셔서 연락을 했는데 연락도 안받고 알고봤더니 여자랑 잤더라구요 그후에 그런일이 두번더 있었습니다 저는 너무좋아해서 참았어요 그러다가 권태기라고 헤어지자는 전남자친구 통보에 많이 울기도 하고 잡기도해서 다시만나고 일년정도 됬을때 전남자친구가 맨날 똑같은 데이트 질린다고 말하더군요 피시방만 맨날 갔었거든요 가끔영화보고 제가 게임을 좋아하는편이 아닌데 전남자친구가 좋아하니 게임배우면서 같이 다녔거든요 저도 일년동안 서운한것도 많았고 제의견 한번도 말한적 없었거든요 저도 지친 상태라 알겠다고 하고 그러고 끝났습니다 그후에 저를 좋아해주는 사람만나서 연애했어요 연애하는티를 냈더니 바로 연락이와서 하는말이 바람핀거냐 이런식이더라구요 읽고 씹었습니다 그러니 일주일후에 미안하다고 하더군요 자긴 다시 잡을거였었다고 이야기 하자고하더군요 그래서 이야기하니 울면서 다시와달라고 빌더군요 반성많이했다면서요 그래서 한달정도 사겼던애한테 미안하다고 그친구도 그런거같았다고 알았다고해서 전남자친구한테 돌아갔습니다 이제 친구보다 나라고 저외롭게 안하고 울게안하겠다 약속했습니다 두달동안 여행도 많이가고 저한테 잘해줬습니다. 근데 두달후부터 다시 돌아가고 있더군요 친구들 맨날만나고 저랑 하루같이있고 이런식으로요 많이 서운해서 말했습니다 그랬더니 제가 원하는 사람 만나라하더군요 그래서 싸우고 이틀뒤에 화해하고 다시만났습니다 합의보구요 그런데 애가 돈이없다고 일주일에 하루만 같이있자더군요 (저희는 거의 반반부담아니면 제가더 많이 쓰는편) 기분 상해서 알겠다고 했습니다 그다음날 저한테 여행간다더군요 저는 개 때문에 친구들이랑 처음가는 여행도 못가고 개랑있었는데 그래서 기분도상하고 서운해서 딱딱하게 굴었습니다 틱틱대구 그랬더니 왜그러냐고 그래서 항상 너는 친구가 우선이라고 했더니 자기도 인정한다고 여행갔다와서 바뀌겠다고하더군요 그래도 여행가는거싫어서 가지말라하니깜 예약취소를 못한다고 하더군요 이틀전에 말하고 저는 애가 여행가고 이런게 너무싫습니다 또 여자만날거같아서요 그런데 취소못한다고 하니 그냥 보내줬습니다 그래서 인증샷이랑 연락잘해달라고 했습니다 알겠다고 하고요 그런데 가는내내 연락 세통하고 거기가서 몇마디안했는데 잔다더군요 12시쯤에 그래서 사진보내고 자라고 낮도 보낸다고하니깐 자기를 왜못믿냐고 우리는 믿음이 없대요 그냥 제가원하는사람 만나라고 헤어지자더군요 그래서 알았다고 했습니다. 솔직히 좋아하고 저는미래까지 생각했는데 애는잘모르겠어요 미래애기하면 항상 금전적인거부터 따지고 애가 절진짜 좋아했나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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