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친구가 맥주한잔 하고 버스 타고 가고있는데
그 뒷문쪽에 보면 2자리가 연결되어있는곳있잖아요?
거기에 앉아있었는데 옆에 술취한것같은 사람이 앉았데요
근데 자기가 폰쓸때 자꾸 힐끔힐끔 쳐다보고 막 그러더래요
그래서 제가 카톡으로 일어나서 옮기라고 하고 했는데 뭐 사람이 많아서 그럴수 없다나
그래서 결국 전화가 오길래 받아 보니 내렸는데 뭐 창문으로 휴대폰들고 손흔들면서
이상한 행동하더래요 전 제 옆에 있지도 않은데 그런일을 당하길래
짜증나서 틱틱 됐더니 지 마음 몰라줬다고 다독거려주지 않았다고
어제 저녁 부터 아침까지 싸우고있습니다
제가 잘못한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