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노견과 그 주인 나

0926 |2016.09.27 17:23
조회 518 |추천 8
안녕하세요! 며칠 전 수술한 아가가 깨어나기를 기다린다는 글을 쓴 사람입니다.
오늘 동물병원에서 전화가 와서 아가의 상태에 대해서 들었습니다 잘 버텨냈고 깨어났다고 해서 내일 아가를 보러 갑니다^^
정말 그저 슬픈 마음을 조금이나마 덜어낼 수 있을까 해서 쓴 글에 많은 응원을 해주시고 함께 슬퍼해 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추천수8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