뒷북이지만 갑자기 생각나서 쓰는 글
내 친구랑 나랑 좌석이 달라서 각자 솔플이었는데 친구는 타팬임 근데 얘가 그라운드석에 앉아서 홉이랑 뷔를 엄청 자세히 봤다 함 (난 1층) 뷔는 워낙 카메라로도 잘생기게 나와서 그냥 나? 나야 나~! 뷔~ 이런 느낌이었다 함
홉이 후기가 넘 웃김 ㅋ ㅋ 내 친구가 되게 표현을 억세게 안 하는데 흥분하면서ㅋㅋ 제이홉이 너무 잘생겼다곸ㅋㅋㅜㅜ 얜 진짜 카메라빨 너무 못받는다 함 ㄹㅇ
그리고 오늘 대화
친구: 야 내가 ㅋㅋ... 제이홉 얼굴이 보고 싶어서 유튜브를 뒤졌단 말이야
나: ㅇㅇ
친구: 막 다 봤는데...
... 내가 아는 제이홉이 아니야
나: ??
친구: ㄹㅇ 내 눈으로 본 제이홉이 아님 혹시나 해서 사진도 봤거든? ㅆ1ㅂ 역시 아니야 ;;
나: ㅋㅋㅋㅋㅋㅋ ㅋㄱㅋㄱㅋㄱㄲ
친구: 어후 걘 자기 카메라 나오는 모습 보고 속으로 ㅈㄴ 욕할 거 같음
ㅋㅋㄹㅇㅋㅋㅋ생생후기
마지막은 이쁜 호비호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