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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종대 일 이후로 계속 좀 울컥하지 않냐?

솔직히 엑소 좋아하는 마음은 여전하긴 해도 뭔가 팬질에 회의감은 좀 들었는데 진짜 여기만 봐도 엑소가 좋아서 여기와서 얘기하고 같이 앓고 이런 거 보면 좀 울컥해 그냥.. 병신같이 호구같은데도 팬은 팬이구나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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