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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생각하는 이번 앨범은

연차 있는 걸그룹으로서 어떤 모습을 보여줘야 할지 정말 많이 고민한 앨범 같음. 그 고민한 결과로 이런 명반이 나왔고. 기존 에이핑크의 모습을 유지하면서 또 새로운 모습이 많이 보임.

6년차인데 계속 노노노, 미스터츄같은 소녀스러운 컨셉으로 가기도 좀 그렇고 분명 자기 복제 얘기 나왔을거야. 그리고 난 내설수가 대놓고 보컬 자랑하는 노래라 좋음ㅎㅎ

솔직히 음원 성적은 기대에 못 미치는게 사실이지만 에이핑크가 하고 싶은 음악을 하고 있다는거, 곡퀄에 신경을 더 쓰고 있다는 것만으로도 난 충분히 만족스러운 앨범임. 안무도 괜찮고..

앞으로 나올 노래들의 성적에 상관 없이 계속 응원할거야.
추천수7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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