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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싸가지가 내친구 하이큐 부채 찢음

아 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다시 생각해도 웃김
내친구가 싸가지말을 못들었나봄 근데 걔가 갑자기 "니 애미가 친구말 씹으라고 가르쳤냐 시 발 년아!!!!!!!"이러면서 가위로 여기서 2시간걸리는 안서당에서 산 8500원짜리 부채 찢어버림 그리고 이영x엽서도 찢어버리고 혈구모임때 산 물병도 부실려고 작정함 내친구 울면서 조퇴했고 난 싸가지 너무 꼴 사나워서 정수리에 물 뿌림ㅋㅌㅋ...아 짜증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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