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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서울애들 친화력있는거 같음

나 말투 조나 사투리 많은 지방인인데 로폴비바 갈려고 명하나역에서 내리고 막 두리번 거리는데 목적지가 같아보이던 여자애 두명이서 나 보더니만 와서 저 혹시 로폴비바 가세요? 이러길래 ㅇㅇ 했더니 그럼 가치 머거용~ 이래서 같이먹고 청담동가서 구사옥 보고 ㅈㄴ 친화력 오졌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밤샘할때도 서울사람이 먼저와서 가치 놀아욥~!같이 밤새고 엘베에서 몰래 비빔밥 비벼먹고 좋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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