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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북클럽의 횡포와 책임 떠넘기식 태도

통통 |2016.09.28 16:18
조회 1,579 |추천 4

몇일전에도 글올렸는데 다시 올립니다 .. 정말 어이없고  억울합니다
웅진 북클럽을 전주 에있는 웅진에 4월달에 계약하고 지금까지 하고있지만 아이들이 보지않아서 해지하려고 담당 국장에게 전화했습니다 국장은 패키지로 묶인상품이라 공짜라 하더니 해지얘기하니 지금까지 이용한 컨텐츠값인 30만원가량을 내야되고 해지금 195만원을 내라고 합니다 계약전 해지시 컨텐츠는 따로 값이 측정된다라고 고지하지 않았고 거기에대해 일절 말이 없었는데 이제와서 책과 패드와 컨텐츠값을 따로따로 예기하며 다내야만 해지해준다고 합니다
21일 담당이였던 국장에게 해지관련 통화를하니 자기도 컨텐츠를 따로 언급하지 않은거에대해 알고있으나 그건 다른 통신사도 똑같은거라고 해서 내가 핸드폰을 산거가 아니다 그리고 금액이 큰건에대해서 고지해야는게 정상 아니냐고  하니 담당자 직원에게 전화하라고 한다고 말하고 다통화되면 다시 오후에 전화드리겠다 하더니 전화는 오지않고 았고 담당 직원또한 연락을 받지못했습니다 다시 알아보니 그직원이 퇴사통보를 몇달전에 한터라 제담당이 따로 없이 계약시 같이 있었던 그국장에게밖에 얘기할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다음날도 계속그렇게 전화를 회피하고 문자해도 답도 없더니 6일이 지나 27일에 문자한통이 왔는데 해지금이찍힌 사진한장이였습니다 그리곤 국장에게 전화가 왔고 이돈다내야만 해지할수있다해서 컨텐츠얘길하니 이젠 딴말을 하며 다고지했다고 다고지했고 계약서에도 위약금 내야된다고 써있으니 읽어보라고 하며 화를내더군요 그리고 이제 자기한테 전화하지말고 콜센터에 전화하라며 제말은 들을려도 하지않고 자기말만하고 성질만 내서 더이상 대화가 안되서 끊었습니다.그동안 전화해도 전화도 씹고 문자도 씹고 하더니 자기편할대로 고지했다 안했다 말바꾸고 수신거부하는게 국장이란 직책이 할일입니까?
오늘28일 다시 통화하니 제번호를 수신거부하여 받을수 없다는 음성사서함만 계속나왔고 콜센터에 전화해서 담당자인 최팀장이란 사람과 얘기하니 그사람은 저의말만 듣고 가격을 변동시켜 해지할수없다하더군요 그럼 자기직원인 웅진국장말만 듣고 다내라는거냐하니 회사규율대로 하는거니 어쩔수없으니 해지할꺼면 195만원 다내라는 말만 계속했습니다 패키지로 이용할경우 전집 5~6개의 전집을 골라야하는데 전 뭐가뭔지 모른다 하니 그 국장이란 여자가 직접골랐었습니다 거기에대한 가격은 언급하지도 않았었구요.그런얘길하니 그팀장이란 사람은 어쨋든 국장이 고른것도 고른거고 거기에 승인했으니 된건데 뭐가 문제냐는 식이네요 물론 맞죠 하지만 5권을 하나하나 알려주며 이전집은 얼마고 이건얼마이고 무슨내용입니다라고 설명은 해줘야되는거 아닌가요? 제가 틀린건가요? 얼만지도 알려주지않고 국장이란 사람은 그때 거기 옆쪽에 써있었는데 못봤냐고 하더군요.. 그런거 알려주고 가입시키라고 직원들 뽑은거 아닌가요??이게 제가 몰라서 당한게 저만 의 잘못한건가요?
근데 이미 위약금을 내야된다는말안에는 모든게 포함되있으니  규율대로 할꺼고 가격은 변동할수없다는 말만계속하며 최 팀장이란 사람도 자기말만 계속하고 들을려고를 안합니다 그게 무슨 상담자의 자질이고 자세입니까? 고객불편을 들어주고 원만한 해결점을 찾는게 관리직 아닌가요? 자기직원 옹호하기만 급급한 이곳에서 제발 해결점을 찾아주세요

추천수4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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