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바게트블루베리롤빵에서 나온 살아있는애벌레를 여러사람들과함께 공유하고 문제를 제대로알리고자합니다~
저는 명절에 교통사고로 입원한상태에서 찾아오시는 손님들이 사오는 것중에 병원1층에있는 파리바게트빵을 많이 먹게되었는데 전날저녁에 가져온 블루베리롤빵에서 박스를열었을때 날파리같은게 튀어나오고서야 롤빵 밑부분을 보니 애벌레가 기고있어서 대리점을통해 본사에 연락했더니 바로담날 병원에는오셨는데 죄송하다는 말뿐 애벌레의 원인불명과 반죽과정에서는 애벌레가 생길리가없다며(강한부정) 오는동안의보관과 대리점에서 진열해놓은 기간과 고객이 사서 어떻게보관하셨는지에도 그런게발생할수있다며 말을하였고 회사에서의 문제제기는 피하려구하며 처음 말을이어가기전 제게 고객님이 어떤 의도로말씀하시는지 잘모르겠지만‥"이라며 자연스럽게 말을하는모습에 어이가없었습니다ㆍ또 제가 그직원께 혹시 징그러워서 속을잘라보지못했는데 잘라보셨냐구하니까 그직원의 답변 "제가 반을 잘라보기원하세요" 참 어이가없어서 딸과함께 웃고말았답니다.
다른 외적인요소의 말들만 해대는소리를 들으며 담당직원은 고객의소리를 듣기보다 자기주장을 내세우려고온듯한 기분이 저로서는 매우불쾌했습니다. 머리ct로는 이상이없다는데 한주넘게 치료받으면서 속의 구역감과 음식을 먹으면 토하는 저로서는 그동안 병원에서 손님들이 사오는 파리바게트제품의 빵을 먹었던게 의심이든다고 하자 그직원왈 "그거라고 확신할수없지않냐" 강한부정을하는 모습에 어이없어서 저는 그직원에게 그러면 아니라고볼수도없지않냐,
하긴 직원이뭔잘못이 있겠어요 기업의 문제겠죠라고 말을했다~
문제의롤빵은 전날 저녁에 가지고 대리점에서 본사 아침에 보내겠다는걸로알고있는데 담날아침에오신직원이 어떻게 문제의빵의 실체도확인하지않고 애벌레가 어떻게 거길 뚫고들어갔는지 원인을몰라 자기들도답답하다고 하는지 참어이없었습니다.
그직원은 고객을 먼저 파악하러온것일까요??
차라리 잘못을 인정하는것이 핑계와 변명만 늘어놓는것보다 나았을것같네요~ 마지막엔 얘기가통했다싶으셨는지 빵이 좀그러시면 베스킨라빈스 아이스크림아니면 던킨에가서 사용하라고 이만원쿠폰주고갔습니다. 저는 목구멍까지 나 차라리 환불처리해주세요라고 하고싶었지만 더이상 그직원과 말하기가싫어서 그냥그렇게보냈습니다~ 이후 본사에 전화를걸어 저는 다른사람이 이런2차3차 이런피해가없어야되고 또한 서로가 알아야할 문제인만큼 인터넷에올리겠다는 의사를 밝혔습니다 물론 대리점측에도 말씀을드렸구요~
요즘 가습기ㆍ치약 문제가 되는건 다 기업들이 눈감고 아웅하려는것에서 피해보는건 약한사람들이지 싶고 기업이 내세운 사업이념만 잘지켜 갈수만 있어도 우리나라가 좀더 좋은나라가 될수있을것같네요.
또한 기업이 직원을뽑을때 철저한 내사람이아니라 언제나 올바른사고와 사명감을 가진 인재를 키우심이 좋지않을까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