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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심장이 된 할아버지

ㅇㅇ |2016.09.28 22:47
조회 28,483 |추천 422
추천수422
반대수1
베플개털|2016.09.29 09:32
어후~ 눈물이 핑도네;;; 나도 오뚜기 애용해야겠음;;;
베플혜리정환도...|2016.09.29 09:39
선서! 오늘부터 나는 오뚜기만 을 먹을것을 엄숙히 선서합니다!
베플|2016.09.29 09:56
ㅜㅜ 할아버지 진짬뽕도 맛있게 잘 먹고있어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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