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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섯시의 멜로니 ; 습관.


습관처럼 올리고 있는 차트.
라기보담 일기 같아서.
거슬리진않을까 싫은 사람도 있진읺을까
소심한 생각들이 문득문득 드는 그런밤.

미안하고 고마운 잉톡이들.

일곱시에 만나요 :-)

추천수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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