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아침에 바로 꿈꾸고 깬이야기!
우선....간단하게말하자면 엑소 시우민이 꿈에 나왓음 일단 옷은 봉이 김선달때 나온 옷이랑 같앗던걸로기억함...
일단 옷은 이런거에 하늘색톤 완전 똑같은 옷....시우민은 양반다리하고있고 저는 그 앞에 그냥 앉아있고...흡 지금 생갇해도 설렘....
이 각도에서 바로 20cm 앞에서 나를 보고잇던.....하 완전 조각 그 자체였음
시를 읽어주는데 총 3연?이엇음 근데 한연 한연 말할때마다 동작을 달리하면서 하는데 각 연의 끝이 ~위함이고 ~위함이며 ~위함이라. 이랗게......시를....읽어주는데....
첫째연에선 손을
(똥손)
이렇게 손을 살짝 잡아주는대 감촉이....생생함....아직도
약간 건조한 손인데 그렇다고 까슬까슬하진않고 따뜻한...
흡
두번째 연에선 부끄럽고콩닥콩닥해서 고개를 숙이고 시를 듣고잇엇음그런데 두번째 행동이 손가락으로 뺨쪽을 살짝 건드림.... 와진짜
그 남자가 여자 키 작은데 아래보고잇으면 손으로 고개 올리는거잇잖아
이렇게ㅜㅜㅜㅜㅜㅜㅜㅜ 3연 하면서 내 고개를 드는거임 내표정 딱 저랬음ㅜㅜㅜㅜㅜㅜ아이컨택 딱 하는데....진짜 개쩔었어....아침에 학교가서 등교시간동안 4명한테 다 말함ㅜㅜㅜㅜㅜㅜㅜㅜ시우민 꿈 꿨다고....아까 3연 끝이 ~위함이라. 이렇게 끝낫다 했잖아근데 그게 다정한 말투로 딱 말 끝내는데..... 그리고 시 읽는(?)중에 계속 나한태 웃어줬음.....흐하
내 최애가 경수랑 시우민인데 이번기회에 우민이 내꺼
엑소 사랑하자♡
(이번기회에 엑셀더ㅣㄹ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