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금의 시간

전지훈 |2016.09.29 20:46
조회 101 |추천 0

난 대! 한! 민! 국! 의 한 청년이다 이제 곧나의 스물살도 가고 서른이라는 나이를 바라보고 있는 대한민국의 청년이다 결혼은 하였지만 아직 아이는없다 대한민국은 너무나도 살기힌든 나라이다 아니 가나나 아프리카 또는 후진국의 나라보다는 잘사는 나라이다 밥은 따듯하게 먹을수도 있고 잠도 따듯하게 잘수있는 나라이다
그러나 한국의 가장들과 청년들 커리어 우먼 아이를 낳고 일에 전념하는 워킹맘 모든 사람들은 지친쳐보인다 허나 저위의 말처럼 밥과 생활 활력 등에 보탬이 되기야 하지만 그렇게 살기위해서는 일에 치여살고 시간에 쫒겨 살아야한다 이들은 가족을 지키기 위해 같은 의미로 나의 아이들을 지키기위해 내 생활을 위해 모든것들을 위해 일에 전념한다 하지만 모든 사람은 나와 같은 생각을 한다고 생각은안한다 일이있다는 기쁨 나의 능력을 보여 줄수 있다는 기쁨으로 만족과 행벅을 느끼는 사람이 있으니까 이모든게 난 다가 아니라고 문득 생각이 들기도 한다 나는 반월공단애 한 회사를 다니고있다 그렇다 나는 공돌이다 물론 공부도 열심히 한 사람이 아니다 주변은 그런다 공부 열심히 하지 않으면 저 사람들처럼 힘든일만 해야되 힘든일만 물론 채계적으로는 맞다 판사 검사 의사와 같은 사짜들의사람들 대기업 종사하는 사람들과 전혀 다른 생활과 패턴 그게 안타깝다 노력을 안한것의 대가지만 인간적인것만 하나만 가지고싶다 돈을 다달라는것 복지를 더 달라는것은 아니다 나는 가족과 아이들 또는 부모님과의 시간을 조금이나마 달라는것이다 우선 예로 우리회사는 3차 밴드다 물건을 만들어 하청을 준 회사에 납품을하고 그곳은 물건을 만들어 그위의 기업이나 나라에 납품을 한다 우리회사애는 두 부서가 예로 1부서가 있고 2부서가 있다 숫자는 알기쉽게 보기위함의 예이다 1부서는 365일 쉬는 날이라고는 특별한 일이 있거나하면 말을하여 쉰다 2부선 그나마 낳다 일요일은 토요일은 하청의 양에 따라 쉬며 매우 바쁠때는 사람을 나누어 야간으로 일은 처리해 나아간다 얼마전 우리는 개인업장에서 주식회사로 전환을 하였다 마치 회사가 커져 나아간다는 맘에 기뻤다 그것도 잠시 이 두 부서는 주관이 없어졌다 2부서에서 한가하면 1부서를 가 도와준다 물론 그건 좋다 주말을 모두나와가며 일을한다 아프면 아프다고 말을 하면 눈치를 주고 다시 2부서가 바빠지면 2부서로가 일을하다 다시 1부서로가 일을하고 장체성이라는게 없어졌다 가족같은 분위기로 하자 하던 사장은 앞뒤의 말이 안통하고 행동 또한 이해가 안간다 회사가 일이없다 돈이없다 말만하던 그가 일은 이리 왔다갔다 하며 일을하는 막내 사원들을 무시하듯 일억하고도 중반이 가는 차를 딱하니 사고 현제도 돈이없다 한다 난이란 것들이 아니 현실이 너무 싫다 1부서는 당연하다는 듯이 2부서인 나와 직원들에게 도와달라한다 어쩔수 없이 우리부서인 2부서 사람을 쪼개어 도와준다 사장의 마인드가 빤하다 주말일력은 비싸니까 차라리 차를 사지말고 말이라도 꺼냈다면 그나마 마음에 담지는않는다 이일로 나는 그생각이 들었다 나는 어려서 항상 집에 동생과 나는 둘이였다 부모님은 우리를 키우기위해 가장의 역활을 해왔다 먹고 싶은건 먹고 매우 풍족 하지는 않지만 풍족한 삶이였다 풍족은 할수도 있다 허나 부모님의 기억이 크진않다 같이 활동 한거라고는 잘시기에 오셔서 얼굴을 보던가 잘고있어 와서 볼에 뽀뽀를하거 가는것이 다였다 그것 마져도 난 좋았고 행복하였지만 가족간의 추억이라는 두 글자 여행이란 두 글자 심지어 초등학생의 체육대회의 기억이 거의 없다 아니 많지 않다 그라한데 지금의 으리나라 회사들은 노동자는 로봇인 마냥 자신들의 배를 체우듯 한다 최저인금으로 일해가며 내년이 되면 또 그 최자임금 그외로 올라간다해봐야 백원 이백원 마치 조롱하듯 돈 그것도 좋지만 난 시간을 놓아달라는거다 인원이 부족하면 인원을 채우고 일은 단계작으로 신속히 할수 있는데 그 인건비를 아끼려고 여럿을 힘들게 하면서 자신의 배를 채우는 기업 인긴적으로 가족 지인 친구 의 시간 몸을 식힐수 있는시간은 줘야 되는건 아닌가? 열심히 일해 잘살자? 나와같은 개미들은 그런것들은 꿈에도 못꾼다 자수성가? 로또나 대박이 터지지 아니한 없다 요즘 말하는 금수저라면 모를까 현재 나는 나의 정체성 없는 이회사 모든 회사에 반감만이 커져 가고있다.....
핸드폰으로 쓴거라 오타는 이해바란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