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살때부터 4년...5년차에 접어들었던 9월.. 우리는 5년차에 결국해어져 버렸구나...
주변에서 얼마 못간다고 놀리고 했었는데 4년넘게 우리 만났던 시간..
너는 이제 헤어지자고하더라...
물론 중간에 헤어진적이 있었지....
근대 이번은 정말 끝이라는 생각이 들더라...
너는 먼저 준비하고 헤어진거 같아......
참 주변에서 여자는 뒤돌면 끝이라던데 붙잡으려해도 너는 계속 앞으로만 가는거 같더라...
이제 정말 붙잡지 않으려해...
근대 있잖아 너가 준 사랑에 보답많이 해주지 못해 미안하고...
언젠가 너한테 보답할날이 올거라 믿고 기다릴게
너가 힘들면 언제든지와서 기대도 좋고 언제든지와서 너의 고민을 털어놔도 좋아
기다릴게 이 마음이 변치않는다면 계속 기다릴게
언제든지 힘들고 외롭고 고민이 있을때 와서 기대줘 ...
너무너무 사랑했어.... 기다릴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