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에 초점을 맞추시는데, 시댁은 부산입니다. 원글에서도 택시타고 사상갔다고 하구요. 사상에서 차로 20분 걸리는 거리니 해운대구 금정구쪽 동부는 아닐것 같고 서부나 중부일것 같네요. 남편직장이 울산이구요. 1남3녀중 막내가 흔치않은 케이스긴 한데 남자들이 여자만큼 글을 잘읽지도 않고 다른힌트는 독수리2호가 중국사는것이구요 네티즌들 화이팅
베플하이고|2016.09.30 10:31
꼭 누군지 알아냈음 좋겠다. 글쓴이가 이혼 안하고 그래도 참고 살면 다행??? 이지만 이혼 하는 순간 그 네가지 없는 새끼가 또 사회로 방출되서 또 남의 집 귀한딸 꼬실거 아냐. 그럼 그러겠지. " 전처가 너~무 성격이 드세서 울엄마한테 욕도 하고 그랬다." 시누도 " 우린 해준다고 해줬는데 진짜 명절땐 일도 송편 만드는 거 빼곤 안 시켰어." 저런 새끼는 행여 걸려들 또 다른피해여성 생각해서라도 누군지는 알아야 됨. 왜냐고? 이 세상 어떤 여자가 지 부모만 부모요, 처 부모는 부모는 아니다란 마인드랑 결혼하고 싶겠음? 읎슴, 그런여자. 또 저런 집구석에 딸 내준 부모심정은 어떨꼬.
베플남자ㅇㅇ|2016.09.30 09:53
왜 누군지 알게 되면 앞에서 손가락질하고 뒷담하고 죄인 만들고, 즐길거리 찾았다며 웃고 떠들며 그래도 쟤들보단 내가 더 깨끗해 이러며 자기만족하려고? 내가 볼땐 남의 일 쓸 데 없이 나서서 이러쿵저러쿵 분쟁만 부추기는 당신 같은 사람들도 경우 없긴 마찬가지야. ㅋㅋㅋㅋ 그냥 판에서 글 보고 여기서 떠들고 말아야지 거기서 더 나서서 뭐하려고 신상털이라도 하게?? 왜 이딴 글이 왜 베스트야. 판 진짜 수준 낮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