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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이거 내가 미안해해야하는 상황?

오눌 저녁시간에 화장실에서 양치하고 친구가 내 머리 잡아주고 난 세수를 하고있었음 근데 누가 ㅇㅇㅇ (내이름)!!! 이러면서 내 빵댕이를 차는거임 난 다른얀줄 알고 ㅅ1발련아 왜차는데 이러면서 계속 세수하고있었음 근데 애들이 몰려오더니 ㅇㅇㅇ 니 친구왔다고 그래서 급하게 씻고 봤더니 중딩때 친구가 온거임 ㅇㅇ 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걔가 나랑 얘기하다가 학교에서 나갈라하는데 교무실앞에서 걸린거임;; 막 그 잡은쌤이 니네 ㅇㅇ고 인거아니까 화장찐한거 치마 짤ㅈ은거 여기온거 다 전화해서 말할거라고 ㅇㅇ... 나때메 온거니까 내가 뭐라 말은 해줘야하는데 야자종쳐서 쌤한테 얘기도못하고 바로 앉음 걔네는 계속 혼나고 ㅇㅇ... 내가 말안해줘서 더 혼난거아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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