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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쁘다 캐럿 아낀다 세븐틴

 

정말 힘들게 지하실에서 학창시절 다 버리면서 자기들 꿈 하나만을 바라보고 열심히 달려온 애들.

콘서트에 온 팬들의 행복한 모습을 보면서 자신들도 제일 행복하다는 애들.

팬들 함성소리 듣고 우는 너무 예쁘고 여린 애들...

이제 막 피어나는 우리 애들 우리가 지켜주자.

 작은 묘목이 튼튼하고 큰 나무로 자라나기까지 비바람을 견뎌내야 하듯..우리 애들이 더 멋지고 큰 나무로 성장하기 위한 비바람이라고  생각하자.

우리 캐럿들은  세븐틴이라는 다이아몬드를 빛내줄주는 존재니까. 우리 애들이 그 비바람에 쓰러지지 않게 감싸주고 지켜봐주고 아껴주자. 작은 팬덤이지만 우리 존재로 애들이 행복해하고 웃을 수 있도록 힘내자.

정말 힘든 시기니까 이해는 되지만..이럴 때일수록 우리끼리 싸우지 말고 예민해지지 말고 서로 뭉쳐서 위로해주고 애들 상처받지 않게 잘 해주자. 지금도 너무너무 다들 잘해주고 있어서 진짜 세븐틴 팬인 캐럿이라는게 자랑스럽고 행복하고 고마워. 다들 개인 일들로 바쁠텐데도 우리 애들 다치고 아플까봐 전전긍긍 발로 뛰는 모습들 너무 이쁘고..ㅠ

우리 지금은 힘들지만.. 우리 애들이 하루하루 지나고 몇년이 흘러서 더 멋진 가수로 성장하는 그날까지 우리 캐럿도 옆에서 애들이 더더욱 밝고 환하게 빛날수 있도록 함께 같이 발 맞춰서 걷자. 서로서로 힘들면 손 잡아주고 밀어주고 그렇게 평생 꽃길만 걷자. 그 큰 나무에 13명 꽃이 한 송 한 송이 다 활짝 이쁘게 피어날 수 있도록..

힘들지만.. 속상하지만.. 더 이상 상처받지 말고 우리!! 힘힘!!

오글거리지만 진심이야..ㅎㅎ 캐럿들 사랑하고 또 사랑해 으잌...흐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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