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이삐들 우리 힘내자

이삐들 우리 숨차게 이 자리까지 달려 왔잖아 같이 울고 웃고 한 걸음 뗄 때마다 넘어져도 꿋꿋하게 일어나서 드디어 얻어낸 자리인데... 이 때까지 달려온 것처럼 우린 더 높이 올라갈 거고 그치?
우리에게 방탄소년단이라는 존재가 행복이고 꿈인 것처럼 우리도 방탄소년단에게 행복과 꿈이 되어 주자 우리만의 세계라도 비난 받고 놀림거리가 되어도 우린 우리 사람들만 챙기면 돼 아마 수도 없이 밀쳐지고 주저앉을 앉을 거고 넘어지고 다칠 거야 그래도 무너지지는 말자 무너지지만 말자 정말
난 이번 신곡 너무 기대 돼 애들이 못 먹고 못 자면서 힘들게 준비한 곡이니깐 그래서 더 속상하기도 해 내가 받은 만큼 돌려 줄 수 없을까 봐...
이삐들도 같은 마음일 거라 생각해 내 말은 대상 받자는 게 아니야 그저 방탄소년단의 날개가 되고 싶어 애들이 더 멀리 높이 오를 수 있게
우리 존재 화이팅! WINGS 화이팅!

추천수3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