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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친구 알고보니까

항상 밝아서 몰랐는데 갑자기 엊그제 자기 전학간다는거임;개구라까지 말라고 그랬는데 진짜 오늘 전학감ㅇㅇ황당해서 울면서 전화거니까 집안사정때문에 그렇다고 얼버무리다가 마지막에 울면서 얘기하는데 아빠 회사 부도나서 집에 빨간딱지 붙고 빚쟁이들 피하려고 이사간거래
어디로 이사간건진 못말해주고 보고싶을거라고 어른되면 꼭 찾아가겠다고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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