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니까 딱 필름만 보고 얘기하자면 태형이가 잡혀가기전에 소름돋게 표정짓잖아 (뭔가 웃는듯한) 그게 냄쥬니가 자신을 구해줄거라고 생각해서 그런거 아닌가? 그래서 막 냄쥰 필름에 전화벨소리 울리고 뛰어가니까 전화는 커녕 문은 열리지도 않고 거기에 빨간 글씨로 LIAR 적혀져 있는데 뜻이 거짓말쟁이... 그래서 태형이가 '그때 나한테 왜 그랬어' = 왜 날 구해주지 않은거야 ㅋㅋ....
미안해 이삐들 자기 전 소설 한 번 읽었다 생각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