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랑 거실에서 같이자는뎅 어제 인형을 하나 뽑아와5거든?
근데 얘가 너무 귀여운거임 그래서 옆에 두고자려는데 인형이 날 쳐다보는 자세는 쫌 그래서 뒤돌려놓고 잤음 (할머니 발 근처에)
근데 새벽4시 반에 일어났더니 날 보고 있는거임..
개깜짝 놀랐는데 할머니가 발로 건드려서 날 보고잇는 자세로 바뀐거같은거임
그래서 새벽에 엎어놓고 지금 일어났거니 바로옆에 나 보고이ㅣㅆ는 자세임
근데 무섭지는않음 ... 어제 뽑아오고 오빠가 오천원에 팔라고했는데 안팔았거든ㅋㅋ
너무 귀엽고 원피스에 나오는 애거든 정이 가서 ㅋㅋ 못팜
아까 일어나서 나 보고 있는 자세인거 알고 얘가 나 좋은가부다 하면서 내가 인형 머리 쓰다듬음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