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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형이 뒤에 네온 사인 있는거

 


이거 독일어라고 해서 안가려저 있는 부분만 번역기 돌려 봤는데 


 그래서 독일 goo글에 쳐봤더니 


“Man muss noch Chaos in sich haben, um einen tanzenden Stern gebären zu können” 뜻은 


One must have chaos in oneself to give birth to a dancing star


춤추는 별을 잉태하려면 반드시 스스로의 내면에 혼돈을 지녀야 한다.

이고 Thus Spoke Zarathustra 이 책에서 나온 글귀야. 


이런 뜻이라던데 윙스랑 연관있을까?? 

이 책을 쓴 작가는 Friedrich Nietzsche 라고 독일 철학자라네..


그리고 Thus Spoke Zarathustra 이 책을 다 쓴다음 

Beyond Good and Evil 이라는 책을 썼대. 뭔가 관련돼 있을것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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