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아까 개사 해봤냐고 물은 애임

아직 다는 안했고

 

문득 이 노랠 듣고 난 추억에 빠져

무대 위 네 모습을 상상하곤 했어

언제나 웃는 모습 보여준 너, 너였지만

그 속은 얼마나 또 아플지 걱정해

언제나 무대에서 노래해준 너

하나라 외치며 항상 밝았던 너

절대로 잊지 못할 거야

행복할 날 함께 만들거야

하나란 그 말처럼

언제나 아픔은 삼키고 웃어준 네 미소에 기뻐한 나

고마웠다고 꼭 함께하자고 지금처럼 믿어달라고

널 감싸줄게 널 꼭 지켜줄게

네가 좀 더 웃을 수 있다면

내 모든 걸 바칠게

네 예쁜 그 미소를 좀 더 보고 싶어

항상 널

언제부터인지 넌 웃어도 우는 것만 같았어

맘 편히 말 한마디 못하고 또

추억을 떠올려 그리워해

조금은 네가 안타까워

괜찮을 거라 영원할 거라 하는 이 말조차도

우린 항상 불안했기에 또 다시 눈물이 나

 

영원이란 말은 못해도 좋아

그저 옆에 함께 있어줘 라는

말 어려움을 알아 하지만 나

평생 네 곁에서 살아 숨 쉬고 싶어

예전보다 행복하길 빌어

고마워 미안해 사랑해

네겐 내 모든 걸 다 줘도 모자라

 

 

이정도 까지밖에 못함.. 어때ㅠ?

추천수3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