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다는 안했고
문득 이 노랠 듣고 난 추억에 빠져
무대 위 네 모습을 상상하곤 했어
언제나 웃는 모습 보여준 너, 너였지만
그 속은 얼마나 또 아플지 걱정해
언제나 무대에서 노래해준 너
하나라 외치며 항상 밝았던 너
절대로 잊지 못할 거야
행복할 날 함께 만들거야
하나란 그 말처럼
언제나 아픔은 삼키고 웃어준 네 미소에 기뻐한 나
고마웠다고 꼭 함께하자고 지금처럼 믿어달라고
널 감싸줄게 널 꼭 지켜줄게
네가 좀 더 웃을 수 있다면
내 모든 걸 바칠게
네 예쁜 그 미소를 좀 더 보고 싶어
항상 널
언제부터인지 넌 웃어도 우는 것만 같았어
맘 편히 말 한마디 못하고 또
추억을 떠올려 그리워해
조금은 네가 안타까워
괜찮을 거라 영원할 거라 하는 이 말조차도
우린 항상 불안했기에 또 다시 눈물이 나
영원이란 말은 못해도 좋아
그저 옆에 함께 있어줘 라는
말 어려움을 알아 하지만 나
평생 네 곁에서 살아 숨 쉬고 싶어
예전보다 행복하길 빌어
고마워 미안해 사랑해
네겐 내 모든 걸 다 줘도 모자라
이정도 까지밖에 못함.. 어때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