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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떡볶이 사오셨는데

우리 엄마가 6시부터 금식하시는데 떡볶이
뜯다가 소스 튀어서 엄마가 무의식적으로
핥아 드시다가 갑자기 금식 생각 나신듯 뱉으심
그리고 아무 일 없던 것처럼~부르시는데 음이 맘대로임. 근데 너무 익숙해서 내가 월광 따라부르니까 엄마가
맞아!!!이 노래야..이러심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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