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홉 : 부산! 소리질러~
진 : 방탄소년단 인사하겠습니다
지민 : 인사하겠습니다
제이홉 : 부산에서 다시 공연하게되어서 영광이네요. 여기 부산 출신 멤버들 있잖아요, 그쵸? 정국이! 지민이!
정국 : 싸라있네~ (사투리로)
진 : 지민아, 너도 한번 보여줘
정국 : 안녕하세요!
지민 : 제 고향인 부산에서 공연을 하게 되어서 정말 영광이고 기쁘네요.
저희 되게 오랜 시간끝에 무대에 섰는데도 함성이…. (필자 생각으론 지민이 말하는건 '오랜 시간 끝에 무대에 섰는데도 저희를 향한 함성이 여전히 크네요!' 라는 말인듯)
ㅠㅠㅠㅠ지민이...오랜시간 끝에 무대에 섰대ㅠㅠ ㅠㅠㅠ 순서 기다리는것도 일이었겠다
잉 쨌튼 수고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