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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해 복도에서 떠들다 같이 혼나던 우리 둘

내사랑 |2016.10.01 21:56
조회 353 |추천 0
기억해 복도에서 떠들다 같이 혼나던 우리 둘
벌서면서도 왜 그리도 즐거웠는지 알았어
그날 이후로 (Yeah Yeah) 우린 늘 (Yeah Yeah)
쌍둥이 별자리처럼 넌 나 나는 너였어

졸업하기 전날 많이 울던 너 
남자라고 꾹 참던 너
하고 싶었던 말 못하고 
뜨거웠던 그 여름처럼 안녕 

친구라는 이름 어느새 미워진 이름 
감추던 감정은 지금도 아픈 비밀의 기억일 뿐
우리 사인 정리할 수 없는 사진 
보면 가슴 아린 story, I'm sorry 
여름아 이젠 Goodbye Yay-Yeah

What do I say 
We didn’t have to play no games
I should've took that chance 
I should've asked for u to stay 
And it gets me down the unsaid words that still remain
시작하지도 않고 끝나 버린 이야기

축제 마지막 날 너의 노래도 
아른한 여름 바다도
함께라서 소중했던 맘 
늦어 가는 밤하늘처럼 안녕 

친구라는 이름 어느새 미워진 이름 
감추던 감정은 지금도 아픈 비밀의 기억일 뿐
우리 사인 정리할 수 없는 사진 
보면 가슴 아린 story, I'm sorry 
여름아 이젠 Goodbye

Baby Oh No Oh Oh 혼잣말이라서 미안해
Oh 사실은 널 사랑해 Yeah
숨기고 있던 오랜 비밀들
차라리 들켰다면 너를 품에 안아 줄 텐데

친구라는 이름 어느새 미워진 이름 
감추던 감정은 지금도 아픈 비밀의 기억일 뿐
우리 사인 정리할 수 없는 사진
보면 가슴 아린 story, I'm sorry 
여름아 이젠 Goodbye Yay-Yeah

친구라는 이름 어느새 미워진 이름
보면 가슴 아린 story, I'm sorry 
여름아 이젠 Goodbye Yay-Yeah
Lalalalala Lalalalala Lalalalala Lalalalala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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