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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야했던 일화 풀고가

ㅇㅅㅇ |2016.10.02 00:03
조회 674,756 |추천 337

전에 다른 쓰니가 올렸었는데 더이상 안올라오길래 결국 만들었다.. 이제 새벽 더 깊어지기전에 많이 풀고가 수위높으면 워후

추천수337
반대수15
베플ㅇㅇ|2016.10.02 14:50
삭제 당해서 다시 쓸게 ㅠㅠ 삭제당하기전에 얼른바 수위높긴함 참고로 성인!! 남친이랑 침대에 껴안고 누워있다가 키스하는데 남친이 숨 거칠어지고 나도 좀 흥분되고 하는데 남친 손이 점점 밑으로 내려가는거야.. 그래서 팔목잡고 뭐하냐고 하는데 남친이 왜야한것좀하자 하면서 힘으로 팬티속에 손 넣었어 그러고 밑에 만지는데 완전 젖은게 나도 느껴지는거야ㅠ 부끄러워서 아 왜미끌거리지 하니까 남친이 귀에 대고 숨내뱉으면서 '그러게 우리 ㅇㅇ이 왜 미끌거리지? 왜그럴까 응?'그러다가 안에 확 손가락 들어오는 느낌 나서 나도 모르게 허억.. 했는데 남친도 같이 '허억..헉..ㅇㅇ아...'하면서 격하게 피스톤질..?하는데 진짜 미칠거 같았음 몸 녹아 내리는것 같고 그러는데 밑에 소리도 막 물 많아서 나오는 찌걱찌걱 그런 소리나고 점점 뭔가 끝을 향해 달려가는 기분이였어 그러는데 진짜 마지막엔 정신못차릴거 같이 미치는 느낌이야 그러니까 왈칵!하고 밑에서 뭐 나오는 느낌이 나도 들었음 ㅠㅠ부끄러워 죽을거같은데 힘 다빠져서 제지도 못하고 남친은 막 허억 하고 놀라는데 '자기야 너무 섹시해 아 미친거같아' 이러고 밑에 물계속 나오고...남친이 그 손으로 막 내 가슴 터질듯이 주무르고 배랑가슴 이런데 다 뭍힘..아 진짜 변태같네...ㅋㅋ 글로 쓰니까 좀 웃긴데 진짜 기분 이상했음..
베플ㅇㅇ|2016.10.02 13:18
다들 이십대 언니들을 기다릴지 모르지만 난 30대 언니들 기다린다
베플ㅇㅇ|2016.10.02 14:40
좋네 오늘은 주작을 허락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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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ㅇㅇ|2016.10.02 14:09
20대언니들도 괜찮아요 다들 10대판와서 쓰는거 미안해하신느거같은데...절대 아닙니다
찬반ㅇㅇ|2016.10.02 13:58 전체보기
체육시간에 유연성 측정하는데 뻣뻣해서 친구보고 눌러달라했는데 엄청 세게 눌러서 신으ㅁ소리 야하게 질러버림ㅋㅋㅋㅋ 남자애들 다 쳐다보고 넘나 민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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