삭제 당해서 다시 쓸게 ㅠㅠ 삭제당하기전에 얼른바 수위높긴함 참고로 성인!! 남친이랑 침대에 껴안고 누워있다가 키스하는데 남친이 숨 거칠어지고 나도 좀 흥분되고 하는데 남친 손이 점점 밑으로 내려가는거야.. 그래서 팔목잡고 뭐하냐고 하는데 남친이 왜야한것좀하자 하면서 힘으로 팬티속에 손 넣었어 그러고 밑에 만지는데 완전 젖은게 나도 느껴지는거야ㅠ 부끄러워서 아 왜미끌거리지 하니까 남친이 귀에 대고 숨내뱉으면서 '그러게 우리 ㅇㅇ이 왜 미끌거리지? 왜그럴까 응?'그러다가 안에 확 손가락 들어오는 느낌 나서 나도 모르게 허억.. 했는데 남친도 같이 '허억..헉..ㅇㅇ아...'하면서 격하게 피스톤질..?하는데 진짜 미칠거 같았음 몸 녹아 내리는것 같고 그러는데 밑에 소리도 막 물 많아서 나오는 찌걱찌걱 그런 소리나고 점점 뭔가 끝을 향해 달려가는 기분이였어 그러는데 진짜 마지막엔 정신못차릴거 같이 미치는 느낌이야 그러니까 왈칵!하고 밑에서 뭐 나오는 느낌이 나도 들었음 ㅠㅠ부끄러워 죽을거같은데 힘 다빠져서 제지도 못하고 남친은 막 허억 하고 놀라는데 '자기야 너무 섹시해 아 미친거같아' 이러고 밑에 물계속 나오고...남친이 그 손으로 막 내 가슴 터질듯이 주무르고 배랑가슴 이런데 다 뭍힘..아 진짜 변태같네...ㅋㅋ 글로 쓰니까 좀 웃긴데 진짜 기분 이상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