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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근데 지은이 진짜 인성으론 못 깐다

무릎 보이스리플이나 만우절날 낸곡이나 12월 24일이나 드라마도 그렇고 다 음원수익 이런거 신경 안 쓰고 오직 팬들한테 들려주려고 다 만들고 정식으로 음원 안 내고 부른거잖아 (물론 무릎은 팬들부탁으로 챗셔앨범에 넣었지만) 이번에 화분도 그렇고(http://m.dcinside.com/view.php?id=pride&no=289252) 화분은 특히 지금은 돌아가신 팬분에게 지은이가 생일선물이라고 녹음해서 준 곡이라는거에서 더 뭔가 짠하고 그렇네..
암튼 이렇게 노래 풀어주는거 보면 진짜 음악이랑 팬들을 사랑하는구나 라고 느껴져. 톱스타가 되고 싶어서, 돈 명예 이런거 챙기고 싶어서 음악을 시작한게 아니라 음악이 하고 싶어서 연예계에 뛰어든거같아 그 과정에서 인기를 얻게 돼서 톱스타반열에 오르게 된거고..
이런거보면 징니는 우리나라보단 미국에서 가수를 했어야했지 않나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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