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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고딩때 남사치니랑 보건실 같이갔는데

로션형 파스? 그거 등에 발라야하는데 안발라져서 남사친한테 발라달라함ㅋㅋㅋㅋ 그때 자세가 좀.. 옷 조금 위로 올리고 벽에 손 짚고 있었는데 약ㄷ간 자세가 그랬어...지금도 걔랑은 잘 지내고 있지만 볼때마다 생각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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