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ㅅㅂ 나 서울에 놀러갔단말이야 걍 새벽에 도착했었음

근데 방은 너무 비싸서 걍 찜질방에서 잤단말이야 ㅅㅂ 줜나 모르는새끼가 오크새끼가 신발 나 껴안고 자고있더라 난 처음에 동생인줄알았음 근데 갑자기 그새끼가 나한테 뽀뽀함 둘 다 당황함 나 멍하니있음 그새끼 도망감 ㅅㅂ 아오 개빡쳐 __ 내 입술을;;;

추천수0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