닦게된 계기가 나랑 친구랑 화장실갔는데 내가 먼저 들어갔다가 나왔는데 친구가 내가 들어간 칸에 들어가더니 여기 휴지없어? 이러더니 너 어떻게 닦았냐고 물어보는거임 그래서 안닦았다고 했더니 날 조카 미개인처럼보길래 쿠ㅠ큐ㅠㅠㅠ 자기는 초등학교 들어가기도 전에 엄마한테 배웠다고그래서 그때 충격받고 닦기시작했는데 너넨 언제부터 닦는다는거 배움?
이럴땐 진짜 엄마랑 같이 살았으면좋겠다 돈은 많이 보내준다고 아빠가 그러는데 돈보다 엄마랑 같이살았던애들이 부러워.... 여자로서 살면서 친구들보다 모르는게 너무 많은것같음
초경 처음했을때도 아빠한테 말했더니 아빠가 우왕좌왕하더니 고모한테 전화하고 이래서 진짜 쪽팔렸었는데ㅠㅠ 생리대 어떻게 하는지 뭐가 좋은지 종류는 어떤게 있는지 이런것도 다 내가 인터넷으로 알아보고..... 그냥 엄마보고싶다ㅠ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