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초회사에서 세후 260-270 받고 일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유명한 못된 상사가 있는데 유난히 저를 미워 하네요
같이 들어온 동기들 중에 제가 먼저 승진하고 하면서
그 상사는 미친듯이 저를 괴롭히네요
계속 참았는데 이젠 들어와보라해서 1:1로 막말을 하네요..
그 이후에도 계속 째려보고..
뭐 대답만 하며 말대답한다고 하고, 흔히 말한 군대식 사고에 박혀서
회사사람들한테도 제 욕을 하고 다니네요
워낙 높은 자리에 있으니 밑에 사람들도 앞에서 그 상사 편들고 샤바샤바...
진짜 지칩니다.
아는 사람이 일하는곳에 티오가 있는데 거기는 처음엔 한달 150 두달에 한번씩 200정도 받으며
공무원 월급 따라서 년차가 쌓일수록 돈은 올라갑니다
이전 직장은 보너스 전혀 없구요..
일 난이도도 더 쉽고 무엇보다 사람들이 잘한다고 시기하거나 그런게 없다고 하네요..
근무시간도 1시간 적구요 ...
많이 고민이 되네요....
아니면 다른 곳을 찾아봐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