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안이 엄격해서 초등학교 다닐때까진 눈치만 보고 얌전하게 지내다가 사춘기(중학교)때 뭔가 반항심으로 양아치 애들이랑도 어울려봤다가 졸업전에 정신차려서 공부해서 후쿠로다니 갔을거같음
아니면 감정을 숨기지 않고 잘 말하고 표현하는 타입인데 자기 감정을 타이밍 안 좋게 내뱉었다가 화를 입을뻔한 적이 있어서 그 이후로 감정을 숨기고 사람들을 대하는 거면 좋겠다 경기 우승해서 좋아하는건 함께 하는데 졌을 때는 부원들이랑 보쿠토 위로하고 집가서 혼자 훌쩍일 것 같음...아니면 어린애처럼 운다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