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선얘기다시꺼내서미안한데
아까 나는 추천수가계속박혀가지고 '어그로든 아니든 기분나쁘셨을테니 죄송합니다'라고 사과를했고 나말고많은 이삐들도 나랑같이 사과를했어. ㅇㅅㅇ들도 대부분이 사과해줘서고맙다고 우리도 죄송하다고 그랬는데
여기이삐가아닐수도있겠지만 몇몇이삐들이 와가지고 나한테왜사과를하냐고 뭐라고했고 괜찮다고 고맙다고 해주던 ㅇㅅㅇ들이 왜그러냐고했고 그러다 2차?싸움이 번진거같은데
ㅇㄱㄹ들도꼬여서 대상얘기 ㅌㅌ얘기 까지오고갔고 서로상처만받은거같애 훈훈하게끝나서 분명 오후까진 댓글 달리는것도 잠시 멈췄던 글을 몇이삐들이 일을 키운느낌도 없지않아있는거같아..이렇게말해서 미안한데 난 이점이아직도마음에걸려
미안해 아까부터 쓸까말까하다가 용기내서써봐...난이번일은 솔직히 모르겠다..